Sims 4/심즈 일지 13

수연 클레이 3

이 쯤되면 알아서 사겨라 손도 안 댔는데 치명적 매력 띄울 때부터 알아봤어 내가! 복도에서 만나기만 하면 연애질 하는데 걍 포기해버림 뻔질나게 찾아오는 옆집 남자.. 그냥 둘이 살아라,, 알아서 사귀랬더니 작정하고 꼬시는 옆집 남자 수연이 야망이 부자인데 저 남자까지 먹여살릴 수 있나? 둘이 좋아 죽겠다는데 어쩌나요 데이트 신청 왔길래 내보내는 김에 첫키스 시켜봄 좋아보이네,, 좋니 애들아? 안되겠다 싶어서 오는 연락 다 씹고 일 집 일 집만 하는데 수연이 나이가 곧 성인인거에요?! 이건 안되겠다 싶었죠 연애해 짝 연애해 짝 연애 하랬지 이거 말고!!!!!!!!!!!! 아 이 무드렛 보고 지우지 말까 하다가 부자 되어야 하는데 애까지 어케 키워요 지워버림ㅠㅠ미안 그래도 이렇게 된 거 같이 살게는 했는데 ..

수연 클레이 1

반복 되는 나날 일이고 나발이고 때려치고 싶다 집에서도 일하고 이제 좀 자려는데 열 뻗쳐서 진짜 할머니!!!!!!!!!!! 잠 좀 잡시다!!!!!!!!!!! 한 때 피아니스트가 꿈이였던 수연의 유일한 취미 어 안녕하세요? 퇴근 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옆집 남자 옆집엔 시끄러운 할머니랑 남자만 사는 줄 알았는데 이 사람은 좀 착하다 책을 좋아하는게 수연과 취미도 비슷하다 주말은 술과 유흥 아니겠습니까 노래방 조지러 간 수연이 막상 일지 쓰니까 귀찮아 뭔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일단 1편 끄읏